
1.도커란?
서버 배포관리 어플리케이션이다. 이전에 사용하던 방법은 서버 하나 설치할 때마다 사람이 수동으로 tar 등을 올렸다가 풀어주면서, DB 정보 등의 접속정도를 직접 올려놓는 것이었다. 이 방식의 단점은 한 사람이 여러 서버를 관리할 때 그 종속성을 깔끔하게 관리하리 어렵다는 것이며 이는 유지보수가 어렵다는 걸 의미한다.
도커를 사용하면 모든 의존관계를 '이미지'로써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관리가 훨씬 더 용이하다 ^^*
2. 가상서버와 차이점.
가상서버는 물리적 서버가 가지고 있는 자원 위에 각자 사용할 OS를 설치해 두는 것이다. 이는 상대적으로 수많은 오버헤드(시스템 자원에의 접근 횟수 - 처리를 위해 필요한 시간 혹은 메모리)가 일어날 가능성이 다분하다. 그러나 도커의 경우에는 리눅스 기반의 단일 OS이지만, 각 환경변수 등의 확장(?)을 통해 마치 서로 다른 OS인 것처럼 쓸 수 있다.
3. 컨테이너와 이미지란?
이미지는 정적 리소스, 컨테이너는 이걸 기반으로 한 하나의 프로세스라고 볼 수 있다.

이 구성으로 인해 이미지만 외부에서 따로 관리하면서 각 컨테이너와 이미지와의 연관만 바꿔주면 서버 업데이트 또한 간단하게 할 수 있다.! 이미좌 컨테이너는 여러개 존재할 수도 있다.
4. 이미지 저장소
도커 이미지를 저장하기 위해 따로 보유할 수 있다. 사용법은 마치 git과 유사하며, 이미지의 변경사항이 있을 경우 전체적으로 저장하는게 아니라 변경부분만 따로 저장해 놓으므로 리소스 관리도 효율적이다.
또한 공식 저장소 가 있어 자주 사용할만한 세팅 등은 그곳에서 받아도 효율적이다. (https://hub.docker.com/)

덧글
Docker 너무 어려워요.